제출할 사진,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용도별 설정을 고르고 비율과 위치를 맞추세요. 용량·형식·픽셀 크기를 확인한 뒤 수정본을 저장해요.

사진과 파일명은 이 탭에만 머물러요. 공유 링크에는 네 가지 설정과 버전만 담겨요.

사진을 제출할 곳

가로·세로를 모두 0으로 두면 픽셀 크기를 제한하지 않아요. KB는 1,000바이트 기준이에요.

프리셋은 파일 조건 일부를 맞추는 시작점이에요. 한국 여권 413×531은 권장 크기, 미국 비자 600×600은 최소 크기예요. 제출처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JPG · PNG · WebP · HEIC, 한 장 20MB·2,400만 픽셀 이하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제출할 곳을 고르거나 필요한 용량·크기·형식을 직접 입력하세요.
  2. 사진을 선택하고 원본의 조건을 확인한 뒤 자를 위치를 맞추세요.
  3. 완성한 사진을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사진 없이 설정만 링크로 공유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