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실무

컴퓨터 그림판으로 사진 줄이기: 비율 유지와 다른 이름 저장

Windows 그림판으로 픽셀을 줄일 때 캔버스 크기, 이미지 크기, 목표 KB의 차이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먼저 원본 사본을 준비하기

원본을 다른 위치에 보관하고 작업할 사진을 그림판에서 엽니다. Windows와 그림판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크기 조정, 픽셀 또는 백분율 항목을 찾습니다. 작업 전에 제출처의 픽셀·형식·용량 조건을 별도로 기록합니다.

캔버스와 이미지 크기를 구분하기

캔버스 가장자리만 끌면 사진이 축소되는 대신 빈 영역이 생기거나 잘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를 바꾸려면 크기 조정 기능을 사용합니다. 저장 전 사진이 화면 안에서만 작아진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확대·축소 보기 배율은 파일 픽셀 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비율을 유지하고 한쪽 치수부터 바꾸기

사진을 찌그러뜨리지 않도록 종횡비를 유지하는 설정을 사용합니다. 가로 상한이 있으면 가로부터 맞추고 세로 결과도 확인합니다. 두 치수를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원본 비율이 다르면 먼저 필요한 비율로 자른 뒤 축소합니다. 얼굴과 문서 글자를 강제로 늘이거나 누르지 않습니다.

백분율과 픽셀 중 조건에 맞는 입력 선택하기

50%처럼 비율로 줄이는 방식은 빠르지만 정확한 픽셀 조건을 직접 맞추기 어렵습니다. 제출처가 가로 600px처럼 숫자를 제시하면 픽셀 단위로 확인합니다. 같은 백분율이라도 원본 크기가 다르면 최종 픽셀이 다릅니다. 권장 비율 하나를 모든 사진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고 형식 확인하기

원본을 보존할 수 있도록 다른 이름으로 사본을 저장합니다. Microsoft는 그림판에서 PNG, JPEG 등 여러 형식을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투명 배경이나 글자 가장자리가 중요하면 형식을 바꾼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확장자만 파일명에서 바꾸는 것은 실제 형식 변환이 아닙니다.

파일 속성으로 용량 조건 다시 확인하기

픽셀을 줄이면 용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특정 KB 이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파일 속성에서 실제 파일 크기를 확인하고 디스크 할당 크기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목표 KB가 남아 있으면 저장한 사본을 별도의 용량 도구로 확인합니다. 픽셀 조건을 이미 충족했다면 불필요한 추가 축소를 피합니다.

100% 보기와 첨부 결과로 마무리하기

결과를 실제 크기로 열어 얼굴, 작은 글자와 가장자리를 확인합니다. 작업 중 보기 배율이 달라져 더 선명해 보일 수 있으므로 원본과 같은 배율로 비교합니다. 최종 제출에는 방금 확인한 사본을 선택합니다. 실패하면 같은 사본을 반복 저장하기보다 원본에서 설정을 조정해 다시 만듭니다.

전후 확인 예시

  1. 가상 조건: 가로 4000px 원본, 제출 상한 600px → 비율 유지로 가로 축소 후 세로·KB도 확인합니다.
  2. 캔버스만 줄인 결과 → 사진이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이미지 크기 조정으로 다시 작업합니다.

숫자는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제출처의 규격이나 실제 처리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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